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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PS 국문1판에 실려 있던) 팔레나트 배경으로 플레이를 해 볼까 하고 있습니다. 새 책 구상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설정들도 적잖이 있고... 근데 플레이의 안정적 바탕이 될 정도의 데이터는 없어서, 만들어 가면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구인도 오래 걸릴 테니 그새 저 혼자 준비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죠, 아마.
대충 설명하면 일단 TL3~4 세계에서 혼자 잘 나가는 거대도시의 제도권 틈새에서 벌어지는 일에 관한 설정입니다. 주된 사건은 누군가가 다른 누구를 해치는 것이고, 그 동기는 대체로 돈벌이, 개인 감정, 신의 계시, 지역사회에 대한 의무감 등등입니다. 다른 배경세계와 다른 점은 무늬만 판타지고 감각은 대체로 근현대라는 점입니다.
이번에는 PC의 사정을 좀 후벼파는 플레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편에서라면 어렵지 않게 하는 것이지만 단편에서는 어떨지 해 보고 싶어요. 아마도 바탕이 되며 PC들에게 압박 상황을 제공하는 스토리가 하나 있되 초점은 각 개인에게 가 있는 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설정 설명과 조정을 비롯한 준비에 2~3 세션, 실제 플레이는 5 세션 정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주일에 1회, 월/수/목 중 하루를 정하여 밤 8시에 IRC에서 플레이할 생각입니다. GURPS 국문2판 룰을 이해하는 것은 필수 조건이고, 팔레나트는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입니다. 단지 이미 아시는 경우는 원래 설정하고 크게 달라질 것도 예상을 하셔야 할 겁니다.
sessionorpg@gmail.com으로 가능하신 시간과 더불어 메일 보내 주시면 됩니다.
다음 주 월요일까지 한 분 모집합니다~
(월/수/목 중 하루이지만 다음 주는 월요일로 정해졌습니다. 이 세션은 필참.)
대충 설명하면 일단 TL3~4 세계에서 혼자 잘 나가는 거대도시의 제도권 틈새에서 벌어지는 일에 관한 설정입니다. 주된 사건은 누군가가 다른 누구를 해치는 것이고, 그 동기는 대체로 돈벌이, 개인 감정, 신의 계시, 지역사회에 대한 의무감 등등입니다. 다른 배경세계와 다른 점은 무늬만 판타지고 감각은 대체로 근현대라는 점입니다.
이번에는 PC의 사정을 좀 후벼파는 플레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편에서라면 어렵지 않게 하는 것이지만 단편에서는 어떨지 해 보고 싶어요. 아마도 바탕이 되며 PC들에게 압박 상황을 제공하는 스토리가 하나 있되 초점은 각 개인에게 가 있는 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설정 설명과 조정을 비롯한 준비에 2~3 세션, 실제 플레이는 5 세션 정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주일에 1회, 월/수/목 중 하루를 정하여 밤 8시에 IRC에서 플레이할 생각입니다. GURPS 국문2판 룰을 이해하는 것은 필수 조건이고, 팔레나트는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입니다. 단지 이미 아시는 경우는 원래 설정하고 크게 달라질 것도 예상을 하셔야 할 겁니다.
sessionorpg@gmail.com으로 가능하신 시간과 더불어 메일 보내 주시면 됩니다.
다음 주 월요일까지 한 분 모집합니다~
(월/수/목 중 하루이지만 다음 주는 월요일로 정해졌습니다. 이 세션은 필참.)
可與言而不與之言 失人
不可與言而與之言 失言
不可與言而與之言 失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