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에인 아리스로 가는 캐러밴' ORPG 단편에 쓰일 캐릭터의 수정안입니다.
파르디누, 125CP
퇴역 군인
파르디누는 제국 육군에서 낙타기병 주특기로 복무했던 퇴역 군인입니다. 끓어넘치는 혈기와 애국심으로 결혼도 하지 않고 청춘을 제국군에 바쳤지만 군복을 벗은 지금 그에게 남은 것은 지긋지긋한 관절염과 만성 요통뿐입니다. 이제는 칼질, 창질, 주먹질을 그만두고 다른 분야의 안정된 직업을 갖고 싶어하지만 지금으로서는 배운 게 싸움질 뿐이라 프리랜서 용병이나 보디가드 같은 일자리밖에 맡지 못하고 있습니다.
180cm, 71kg
41세
ST 12 (20CP)
DX 13 (60CP)
IQ 10 (0CP)
HT 11 (10CP)
언어:
란트라어(능숙/능숙) (0CP)
장점:
고통에 강함 (10CP)
전투반사신경 (15CP)
재능(동물의 친구, 3단계) (15CP)
단점:
가난(-10CP)
만성 통증: 관절염(경미, 2시간, 9이하) (-5CP)
준법정신 (-10CP)
척추 이상(경미) (-15CP)
버릇:
안정된 일자리를 물색한다 (-1CP)
기회만 있으면 칭찬한다 (-1CP)
적에게 화를 내거나 증오를 드러내지 않는다 (-1CP)
목덜미에 검은 전갈 문신 (-1CP)
현역 사병들에게 호감/격려(-1CP)
기능:
리더십(IQ/보통) 10 (2CP)
군인(IQ/보통) 10 (2CP)
전술(IQ/어려움) 10 (4CP)
기수(낙타)(DX/보통) 17 (4CP)
동물 다루기(낙타)(IQ/보통) 14 (4CP)
생존술(사막)(지각/보통) 13 (12CP)
투척 무기(창)(DX/쉬움) 15 (4CP)
창(DX/보통) 15 (8CP)
장비:
소형 단도, 30디나르, 0.25kg
창, 40디나르, 2kg
투창x3, 30x3=90디나르, 1x3=3kg
가죽 자켓, 50디나르, 2kg
가죽 바지, 40디나르, 1.5kg
개인용 기본도구, 5디나르, 0.5kg
배낭(소형), 60디나르, 1.5kg
수통(가죽), 10디나르, 0.1kg
장비 총합> 325디나르 어치, 10.85kg
현찰 175디나르
* 11월 23일 01시33분에 수정하였습니다. 냉엄한 CP의 법칙 아래 버려진 기능들과 1점 깎인 HT에 묵념을... 그리고 장비 파트를 작성하였습니다.
We roll the dice, we cut the cards—don’t think it’s all we’re doing
This is the oldest magic; drums around the tribal fire
We bleed for stories and we make them come alive and breathing
We’re weaving tapestries of danger and desire

이런 있을 법 하면서도 특징있는 캐릭터들이 너무 좋아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