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수 2,429
예전에는 주말에 하면 되지! 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주말은 1주일의 스트레스를 풀어야 한다는 압박이나 직딩이 그날 쉰다는 걸 아는 사람들에게 활용되기 쉬워서 주말 플레이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평일날 밤에 조금씩 플레이하는게 차라리 이상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술마시러 가는 셈치고 그대신 플레이하면 대략 통과.
의외로 주말은 1주일의 스트레스를 풀어야 한다는 압박이나 직딩이 그날 쉰다는 걸 아는 사람들에게 활용되기 쉬워서 주말 플레이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평일날 밤에 조금씩 플레이하는게 차라리 이상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술마시러 가는 셈치고 그대신 플레이하면 대략 통과.
2009.07.01 10:38:51 (*.124.106.101)
6시 정시 퇴근이 보장된다면 평일 플레이도 할 만한데 말이죠...
제 꿈은 금요일 저녁~밤에 플레이로 불태운 다음에 주말을 푹 쉬는 것입니다.
제 꿈은 금요일 저녁~밤에 플레이로 불태운 다음에 주말을 푹 쉬는 것입니다.
2009.07.02 04:10:07 (*.55.70.34)
항상 하는 얘기지만 한국 사람들 너무 혹사당합니다. 이러니 맨날 하는 놀이라고야 빈자는 소주, 부자는 양주, 큰 부자는 골프 밖에 없죠(그리고 다 같이 다양한 가격의 매춘). 문화는 돈으로 환산 안 하면 사람들이 이해를 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고...
RPG 하는 사람이 늘어나려면 이런 말도 안 되는 혹사 체제가 해결되어야 하는데, 이것도 문제가 원체 뿌리 깊어서 (수출 위주 경제, 징병제 등등) 한국의 정체성 같은 것이 되어 놓았으니 사실 가망이 별로 안 보여요. 각자 개별적으로라도 탈출하시기를 빕니다.
RPG 하는 사람이 늘어나려면 이런 말도 안 되는 혹사 체제가 해결되어야 하는데, 이것도 문제가 원체 뿌리 깊어서 (수출 위주 경제, 징병제 등등) 한국의 정체성 같은 것이 되어 놓았으니 사실 가망이 별로 안 보여요. 각자 개별적으로라도 탈출하시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