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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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법은 마법 원리 계열(Meta College)에 속합니다. 선결 조건은 마법 재능 3단계와 [Delay]입니다.
주문을 시전하고 주문이 대상에게 날아가는 과정까지는 발사 주문으로 취급하지만, 피격당하는 상대의 입장에서는 일반 주문으로 취급합니다. 예를 들어, 3초 안에 에너지를 투입해서 주문을 키워야 하며 반감거리 룰이 그대로 적용되지만, 목표물 입장에서는 [Deflect Missile]과 [Reverse Missile] 등의 주문으로는 막을 수 없고 그 대신 [Spell Wall]이나 [Ward] 등의 주문으로 막아야 하는 식입니다.
이 주문의 반감 거리는 25, 최대 사거리는 50이며, 자동으로 명중합니다. 단, 상대는 의지력 + 마법 저항 (최대 16) 으로 저항할 수 있습니다.
다른 형태로 변형되지 않은 마나 그 자체를 상대에게 던집니다. 1초에 자신의 마법 재능의 2배만큼의 에너지를 투입할 수 있으며, 이런 방식으로 3초 동안 주문을 키울 수 있습니다.
주문이 명중하면 투입한 에너지 (주문의 실력에 의해 감산하기 전) 당 1d+2의 데미지를 입힙니다.
그리고 이 주문을 맞은 상대는 주문에 투입된 에너지 1점당 1초동안 모든 주문을 시전하기 전에, (의지력 + 마법 재능)에 매직 미사일에 투입된 에너지 만큼의 페널티를 받고 판정해서 성공해야야 합니다. 이미 걸려 있는 주문을 유지할 때도 이 판정을 해야 합니다. 페널티는 1초당 1씩 줄어듭니다.
다만 술자 자신이 이 주문을 발사하기 전에 주문을 방해받게 되면 술자 자신이 같은 페널티를 겪습니다!
상대가 주문을 시전하는 도중에 이 주문에 맞게 되면 위의 페널티에 더불어, 통상적인 (의지력 - 3)의 페널티에 더불어 이 주문에 투입된 에너지만큼을 페널티로 받고 판정하여, 실패하면 그 주문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어떤 의미로든) 마법에 의해 유지되는 존재에 대해서는 파괴력이 투입한 에너지 당 3d로 늘어나고, 주문에 투입된 1점당 (의지력 + 마법 재능)에 -1의 페널티를 받고 판정해서 실패하면 주문에 투입된 에너지 1점당 1초씩 충격 상태에 빠집니다. 마법에 의해 유지되는 존재가 이 주문에 의해서 중상을 입거나 아까의 의지력 판정에 큰 차이로 실패한 경우엔 마스터 재량으로 더 심각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마법 생물체가 이 주문에 의해 한 번에 중상을 입으면 마법 주문 대실패 표를 굴린다던지.
이 주문은 주문을 공격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엔 주문의 [내구성]으로 주문의 HP를(이 수치가 없는 주문은 그 주문의 결과 실력으로 HP를 대신합니다), 주문의 결과 실력으로 주문의 의지력을 대신합니다. 주문이 충격 상태에 빠진다는 것은 그 시간동안 주문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법화 주문에 대해서는 (필요 에너지 * 위력 / 10)으로 HP를 대신하며, Resist Enchantment 주문이 걸려 있는 경우엔 (페널티 + 1)의 숫자를 곱해서 적용합니다.
단, 매직 미사일로 마법화를 해제하는 경우엔, 자신이 그 주문을 알지 않는 이상 자신이 원하는 주문만 선택해서 해제할 수 없습니다. 자신이 그 주문을 알고 있는 경우여도, 주문을 해제한 뒤 그 주문의 실력에서 -10의 페널티를 받고 판정해야 원하는 주문만 성공적으로 해제됩니다.
마법화 주문이 아닌 이상, 웬만해서는 매직 미사일에 한 번 맞는 것으로도 대부분의 주문은 치명타를 입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예를 들어 자신을 가둔 결계 마법에서 탈출하는 덴 2-3초의 시간이면 충분할 것입니다. 단, 매직 미사일에 맞은 주문이 '사망'한 경우엔, 매직 미사일을 발사한 술자의 (마법 재능 + 10)으로 판정해서 실패한 경우 마법 주문 대실패 표에서 판정해야 합니다.
마법화 주문을 매직 미사일로 해제하는 경우, 한번에 (필요 에너지 / 10)만큼의 데미지를 입힐 때마다 위의 판정을 합니다. 주문이 '사망'하는 경우엔 위 판정을 3번 해서, 실패가 나온 판정 1회당 1회씩 대실패 표를 굴리고, 그 표에서 나온 결과를 모두 적용합니다.
주문을 시전하고 주문이 대상에게 날아가는 과정까지는 발사 주문으로 취급하지만, 피격당하는 상대의 입장에서는 일반 주문으로 취급합니다. 예를 들어, 3초 안에 에너지를 투입해서 주문을 키워야 하며 반감거리 룰이 그대로 적용되지만, 목표물 입장에서는 [Deflect Missile]과 [Reverse Missile] 등의 주문으로는 막을 수 없고 그 대신 [Spell Wall]이나 [Ward] 등의 주문으로 막아야 하는 식입니다.
이 주문의 반감 거리는 25, 최대 사거리는 50이며, 자동으로 명중합니다. 단, 상대는 의지력 + 마법 저항 (최대 16) 으로 저항할 수 있습니다.
다른 형태로 변형되지 않은 마나 그 자체를 상대에게 던집니다. 1초에 자신의 마법 재능의 2배만큼의 에너지를 투입할 수 있으며, 이런 방식으로 3초 동안 주문을 키울 수 있습니다.
주문이 명중하면 투입한 에너지 (주문의 실력에 의해 감산하기 전) 당 1d+2의 데미지를 입힙니다.
그리고 이 주문을 맞은 상대는 주문에 투입된 에너지 1점당 1초동안 모든 주문을 시전하기 전에, (의지력 + 마법 재능)에 매직 미사일에 투입된 에너지 만큼의 페널티를 받고 판정해서 성공해야야 합니다. 이미 걸려 있는 주문을 유지할 때도 이 판정을 해야 합니다. 페널티는 1초당 1씩 줄어듭니다.
다만 술자 자신이 이 주문을 발사하기 전에 주문을 방해받게 되면 술자 자신이 같은 페널티를 겪습니다!
상대가 주문을 시전하는 도중에 이 주문에 맞게 되면 위의 페널티에 더불어, 통상적인 (의지력 - 3)의 페널티에 더불어 이 주문에 투입된 에너지만큼을 페널티로 받고 판정하여, 실패하면 그 주문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어떤 의미로든) 마법에 의해 유지되는 존재에 대해서는 파괴력이 투입한 에너지 당 3d로 늘어나고, 주문에 투입된 1점당 (의지력 + 마법 재능)에 -1의 페널티를 받고 판정해서 실패하면 주문에 투입된 에너지 1점당 1초씩 충격 상태에 빠집니다. 마법에 의해 유지되는 존재가 이 주문에 의해서 중상을 입거나 아까의 의지력 판정에 큰 차이로 실패한 경우엔 마스터 재량으로 더 심각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마법 생물체가 이 주문에 의해 한 번에 중상을 입으면 마법 주문 대실패 표를 굴린다던지.
이 주문은 주문을 공격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엔 주문의 [내구성]으로 주문의 HP를(이 수치가 없는 주문은 그 주문의 결과 실력으로 HP를 대신합니다), 주문의 결과 실력으로 주문의 의지력을 대신합니다. 주문이 충격 상태에 빠진다는 것은 그 시간동안 주문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법화 주문에 대해서는 (필요 에너지 * 위력 / 10)으로 HP를 대신하며, Resist Enchantment 주문이 걸려 있는 경우엔 (페널티 + 1)의 숫자를 곱해서 적용합니다.
단, 매직 미사일로 마법화를 해제하는 경우엔, 자신이 그 주문을 알지 않는 이상 자신이 원하는 주문만 선택해서 해제할 수 없습니다. 자신이 그 주문을 알고 있는 경우여도, 주문을 해제한 뒤 그 주문의 실력에서 -10의 페널티를 받고 판정해야 원하는 주문만 성공적으로 해제됩니다.
마법화 주문이 아닌 이상, 웬만해서는 매직 미사일에 한 번 맞는 것으로도 대부분의 주문은 치명타를 입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예를 들어 자신을 가둔 결계 마법에서 탈출하는 덴 2-3초의 시간이면 충분할 것입니다. 단, 매직 미사일에 맞은 주문이 '사망'한 경우엔, 매직 미사일을 발사한 술자의 (마법 재능 + 10)으로 판정해서 실패한 경우 마법 주문 대실패 표에서 판정해야 합니다.
마법화 주문을 매직 미사일로 해제하는 경우, 한번에 (필요 에너지 / 10)만큼의 데미지를 입힐 때마다 위의 판정을 합니다. 주문이 '사망'하는 경우엔 위 판정을 3번 해서, 실패가 나온 판정 1회당 1회씩 대실패 표를 굴리고, 그 표에서 나온 결과를 모두 적용합니다.
[마법 해제] 주문과는 달리, 매직 미사일로 주문을 공격하는 경우엔 술자는 자신이 해제하려는 주문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단, 자신이 해제하려는 주문을 알고 있는 경우엔, 위의 판정 수치를 그 주문의 결과 실력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매직 웨폰이나 익스플로시브 매직 미사일 같은 주문도 만들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