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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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말하는 "츤데레" 라고 함은 대체로 겉으로는 퉁명스럽거나 쌀쌀맞은 이미지지만 사실은 마음이 따뜻하고 주인공에게 호감이 있어서 상황에 따라 마음의 열고 닫힘에 따라 그런 상반된 태도를 드러내는 캐릭터 유형을 의미합니다. 그 의미의 폭은 다소 넓은 편입니다.
학원 연애물이나 미연시에서 단골로 등장하지만, 혹자는 베지타와 고길동, 이누야사등을 예시로 들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미연시에서는 발렌타인 의리 초콜릿이라며 좋아하는 사람에게 내민다거나 주인공을 위해서 싸온 도시락을 내밀면서 "개 주려고 싸왔는데, 네가 배고픈것 같으니 먹어" 같은 대사를 예로 들기도 합니다.
대상한정을 위해 미연시적 미소녀 츤데레 유형만 다룹니다. 늘 그렇지만 적절한 조언은 환영합니다.
미연시 "츤데레" 캐릭터 템플릿
단점
[나쁜명성 1단계 : 비사교적 성품](-5cp)
[동정심] (-15cp) : 태도야 어떻든 행동은 결과적으로 늘 동정적입니다. 곤란한 사람이 있으면 합리화할만한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돕습니다.
(선택단점)
[솔직] (-2) (약화-주인공에 관한것 한정 : -60%) :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는 스스로 원하는 모습의 포커페이스를 유지하지만 주인공에 관한 것만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제 3자는 이런 걸 금방 눈치챕니다. 이건 좋아하는 감정으로 주로 드러나는데, 대개 미연시 주인공들은 [눈치없음]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스토리가 급진전되지 않습니다.
[명약관화] (-4) (약화 - 주인공에 관한것 한정 : 60%) : [솔직]과 같은 맥락입니다.
버릇
- 좋아하는 것 : 주인공
- 혐오스러운 버릇 : 쌀쌀맞은 태도, 거친 말투.
- 말버릇 : "바보" "멍청한놈" "바보같은 놈" "약해빠진 놈" "흥" 등등
기능
[연기] 12 : 일상적으로 스스로 구축하길 원하는 이미지와 포커페이스를 주변에 보여줄 수 있습니다.
렌즈 (인터넷에 떠도는 자료중 그나마 대표성이 있어보이는 걸 참고했습니다)
1) 주인공 혐오타입
(츤 : 너같은거 신경안써 / 데레 : 난 저런 바보같은 녀석이 뭐가 좋을까)
장점 - [준수한 외모] (4cp)
버릇 - 혐오스러운 버릇 : 쌀쌀 맞은 태도, 거친말투 (주인공한정)
2) 아가씨 타입
(츤 : 당신주제에 나한테 접근하다니 / 데레 : 내가 인정해준다면 좀더 기뻐하라구요. 참나)
장점 - [준수한 외모](4cp), [패션감각](5cp), [갑부] (50cp)
단점 - [비밀(별볼일 없는 주인공을 좋아한다)](-5cp) : 가문이나 지역사회 언론등에 가쉽으로 알려지면 낭패를 당합니다.
3) 소꿉친구 타입
(츤 : 칠칠맞은 너한테 언제 여자친구가 생길까? / 데레 : 이제와서 내가 여자로 보일 수 있을까?)
장점 - [준수한 외모] (4cp)
버릇 - 집착 : 일상적 이미지를 깨고 주인공에게 여자답게 보여야 한다.
4) 외톨이 타입
(츤 : 나한테 말걸지 말아주세요 / 데레 : 이제 혼자는 싫어)
장점 - [준수한 외모] (4cp)
단점 - [외톨이] (-5cp)
5) 규율중시 타입 (반장타입)
(츤 : 학급회의시간에 떠들지마 / 데레 : 날 좋아하다니 그럴리 없어)
장점 - [준수한 외모] (4cp)
단점 - [근시 : 안경교정] (-10cp), [준법정신] (-10cp)
6) 라이벌 타입
(츤 : 승부닷! / 데레 : 언제쯤 내 마음을 알아줄거야, 바보!)
장점 : 준수한 외모(4cp)
단점 : [적](남자 주인공, 캐릭터와 비슷하게 강한 1명, 빈도: 거의 항상, 목적 : 경쟁) (-15CP)
학원 연애물이나 미연시에서 단골로 등장하지만, 혹자는 베지타와 고길동, 이누야사등을 예시로 들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미연시에서는 발렌타인 의리 초콜릿이라며 좋아하는 사람에게 내민다거나 주인공을 위해서 싸온 도시락을 내밀면서 "개 주려고 싸왔는데, 네가 배고픈것 같으니 먹어" 같은 대사를 예로 들기도 합니다.
대상한정을 위해 미연시적 미소녀 츤데레 유형만 다룹니다. 늘 그렇지만 적절한 조언은 환영합니다.
미연시 "츤데레" 캐릭터 템플릿
단점
[나쁜명성 1단계 : 비사교적 성품](-5cp)
[동정심] (-15cp) : 태도야 어떻든 행동은 결과적으로 늘 동정적입니다. 곤란한 사람이 있으면 합리화할만한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돕습니다.
(선택단점)
[솔직] (-2) (약화-주인공에 관한것 한정 : -60%) :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는 스스로 원하는 모습의 포커페이스를 유지하지만 주인공에 관한 것만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제 3자는 이런 걸 금방 눈치챕니다. 이건 좋아하는 감정으로 주로 드러나는데, 대개 미연시 주인공들은 [눈치없음]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스토리가 급진전되지 않습니다.
[명약관화] (-4) (약화 - 주인공에 관한것 한정 : 60%) : [솔직]과 같은 맥락입니다.
버릇
- 좋아하는 것 : 주인공
- 혐오스러운 버릇 : 쌀쌀맞은 태도, 거친 말투.
- 말버릇 : "바보" "멍청한놈" "바보같은 놈" "약해빠진 놈" "흥" 등등
기능
[연기] 12 : 일상적으로 스스로 구축하길 원하는 이미지와 포커페이스를 주변에 보여줄 수 있습니다.
렌즈 (인터넷에 떠도는 자료중 그나마 대표성이 있어보이는 걸 참고했습니다)
1) 주인공 혐오타입
(츤 : 너같은거 신경안써 / 데레 : 난 저런 바보같은 녀석이 뭐가 좋을까)
장점 - [준수한 외모] (4cp)
버릇 - 혐오스러운 버릇 : 쌀쌀 맞은 태도, 거친말투 (주인공한정)
2) 아가씨 타입
(츤 : 당신주제에 나한테 접근하다니 / 데레 : 내가 인정해준다면 좀더 기뻐하라구요. 참나)
장점 - [준수한 외모](4cp), [패션감각](5cp), [갑부] (50cp)
단점 - [비밀(별볼일 없는 주인공을 좋아한다)](-5cp) : 가문이나 지역사회 언론등에 가쉽으로 알려지면 낭패를 당합니다.
3) 소꿉친구 타입
(츤 : 칠칠맞은 너한테 언제 여자친구가 생길까? / 데레 : 이제와서 내가 여자로 보일 수 있을까?)
장점 - [준수한 외모] (4cp)
버릇 - 집착 : 일상적 이미지를 깨고 주인공에게 여자답게 보여야 한다.
4) 외톨이 타입
(츤 : 나한테 말걸지 말아주세요 / 데레 : 이제 혼자는 싫어)
장점 - [준수한 외모] (4cp)
단점 - [외톨이] (-5cp)
5) 규율중시 타입 (반장타입)
(츤 : 학급회의시간에 떠들지마 / 데레 : 날 좋아하다니 그럴리 없어)
장점 - [준수한 외모] (4cp)
단점 - [근시 : 안경교정] (-10cp), [준법정신] (-10cp)
6) 라이벌 타입
(츤 : 승부닷! / 데레 : 언제쯤 내 마음을 알아줄거야, 바보!)
장점 : 준수한 외모(4cp)
단점 : [적](남자 주인공, 캐릭터와 비슷하게 강한 1명, 빈도: 거의 항상, 목적 : 경쟁) (-15CP)
2007.04.08 15:08:42 (*.229.116.3)
셀먼 // 오호 주인공을 좋아한다는게 버릇이 아니라 그 미연시적 세계내에서 꽤나 하던 짓에 비해선 창피를 당할만한 일이라고 볼 때 -5cp짜리 비밀이 더 적절하겠군요. 뭐 그정도나 될까 아슬아슬합니다만 방점 꽉~
Potential_PS // 행여나 유용하시다면 저의 기쁨이죠. ㅎㅎ
Potential_PS // 행여나 유용하시다면 저의 기쁨이죠. ㅎㅎ
2007.04.08 22:24:12 (*.5.83.37)
렌즈 중 '라이벌 타입' 추가를 건의합니다.
(츤 : 승부닷! / 데레 : 언제쯤 내 마음을 알아줄거야, 바보!)
장점 : 준수한 외모(4cp)
단점 : [적](남자 주인공, 캐릭터와 비슷하게 강한 1명, 빈도: 거의 항상, 목적 : 경쟁) (-15CP)
(츤 : 승부닷! / 데레 : 언제쯤 내 마음을 알아줄거야, 바보!)
장점 : 준수한 외모(4cp)
단점 : [적](남자 주인공, 캐릭터와 비슷하게 강한 1명, 빈도: 거의 항상, 목적 : 경쟁) (-15CP)
2007.04.09 23:38:06 (*.146.127.204)
금지 단점은 '솔직' 정도. 의외로 '명약관화'는 어울릴 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아가씨 타입의 경우 [나쁜명성 1단계 : 비사교적 성품](-5cp) 이걸 -1/+1의 (0cp)짜리로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도도한 아가씨에게는 추종자가 붙는 법이니까요.
그러고 보니 개그물에서는 불운(고백상황 한정 -?%)를 가진 경우도 많더군요. 뭔가 분위기가 좋아지기만 하면 방해꾼이 나오거나 사고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아가씨 타입의 경우 [나쁜명성 1단계 : 비사교적 성품](-5cp) 이걸 -1/+1의 (0cp)짜리로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도도한 아가씨에게는 추종자가 붙는 법이니까요.
그러고 보니 개그물에서는 불운(고백상황 한정 -?%)를 가진 경우도 많더군요. 뭔가 분위기가 좋아지기만 하면 방해꾼이 나오거나 사고가 일어납니다.
2007.04.10 09:20:58 (*.229.116.3)
[명약관화]는 [비밀]과 충돌하지 않을까요?
사실 금지 단점으로 친다면야 엄청 많겠죠. 템플릿과 충돌하는 특성은 비추라는 건 묵시적인 룰일 것 같습니다.
사실 금지 단점으로 친다면야 엄청 많겠죠. 템플릿과 충돌하는 특성은 비추라는 건 묵시적인 룰일 것 같습니다.
2007.04.10 13:16:05 (*.248.159.34)
주인공이 '눈치없음'을 달고 있다면 명약관화는 별 상관 없을것 같습니다. 왠지 주위에서는 다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것 같으니.
2007.04.11 02:03:38 (*.55.70.67)
명약관화가 있다고 해도 비밀이 없으란 법은 없을 것 같네요. 비밀이 드러날 상황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캐릭터가 되겠지요...
하지만 체면손상이 따르는 비밀이라고 해도... 심각한 불륜 같은 게 아닌 다음에야 단점으로 보기에는 좀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저라면 -1CP.
하지만 체면손상이 따르는 비밀이라고 해도... 심각한 불륜 같은 게 아닌 다음에야 단점으로 보기에는 좀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저라면 -1CP.
2007.04.11 19:11:15 (*.140.237.44)
어쩌면 솔직 단점이 잘 어울릴 것도 같은데요. 룰에 표기된 솔직은 '거짓말을 싫어하거나 서툰 것'이니(대표적인 게 토오사카. 에미야의 칭찬에 매일 얼굴 붉히며 '그, 그런 칭찬. 좋아할 줄 알아?'니까). 그리고 츤데레 속성상 명약관화나 솔직 둘 중 하나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7.04.12 11:35:54 (*.229.116.3)
흠 그러고 보니 [솔직] [명약관화] 둘다 대표성일것까지는 없어도 각각 그런 유형들을 보긴 본것 같군요. 대체로 주변에는 원하는 이미지의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데 주인공에 관한 것만 안된다.......는 식이니까... 연기 실력을 높이고 솔직, 명약관화에 주인공에 관한 것 한정이라는 약화를 넣으면 될법도 합니다. 선택단점으로 넣을 법하네요.
[비밀]도 좀 오버스럽기는 한데, 아가씨 타입에게는 막강한 가문내에 그게 알려지면 문제가 된다는 전개가 있으니 아가씨 타입 츤데레의 고유 단점으로 넣으면 될까요. 일단 그렇게 반영해보겠습니다.
[비밀]도 좀 오버스럽기는 한데, 아가씨 타입에게는 막강한 가문내에 그게 알려지면 문제가 된다는 전개가 있으니 아가씨 타입 츤데레의 고유 단점으로 넣으면 될까요. 일단 그렇게 반영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