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게시물이랑 이어지는 건가요?^^ 1에 대해서는 배워보고 싶구요. 2는 ... (2)안의 NWOD의 '헌터: 더 비질' 같은 배경이 끌리는 것 같네요(겁스로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를 생각하면, 잘 모르겠지만요). 무한세계처럼 여러 배경을 오갈 수 있는 설정도 끌립니다. 실피에나도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 초상능력이나 마법이 너무 많은 배경은 꺼려지긴 합니다. 특히 초상능력요.
2010.06.30 14:37:30 (*.248.31.115)
백광열(Asdee)
아. 연관성이 있다면 있고... 개인적인 흥미 차원이기도 합니다.
합의에 의한 플레이를 본격적으로 하려면, 아무래도 시간을 두고 같이 팀웍을 쌓아가야 할테죠. 단편 위주로 팀을 운영하다가 마음 맞는 사람이 모이면 이런 식으로 전환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