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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에 의한 플레이"라고 하면, 주로 제가 많이 떠드는 바람에 마치 세션에서 널리 알려진 것 같은 착시를 일으키는 개념입니다. 초기 개념 정립에는 천승민님, 백광열님, 오승한님을 비롯한 수많은 분들의 다양한 의견이 다양한 방식으로 기여했으나, 하도 많아서 그걸 일일이 찾아 링크하기가 어렵군요.
(*) 표가 붙어 있는 것들은 페이지 제일 끝에 있는 PDF 파일에 포함된 것입니다.
일단 관념의 단초는 이 글들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
본격적인 시작은 이 글에서, 플레이를 규정하는 데 있어 합의가 배경설정이나 룰에 맞먹는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RPG연구실 11회, "합의, 그리고 합의에 의한 플레이" a
RPG연구실 11회, "합의, 그리고 합의에 의한 플레이" b
RPG연구실 11회, "합의, 그리고 합의에 의한 플레이" c
RPG연구실 11회, "합의, 그리고 합의에 의한 플레이" d
위 네 편의 글은 이 주제에 관해 가장 총체적인 문서입니다. (*)
오승한님이 파워포인트 파일로 만드신 도식입니다. 제가 얘기하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10/7/9 추가)
위 도식에 자극받아 제가 만든 버전입니다. (10/7/9 추가)
RPG 연구실 11회를 오해할 수 있을 만한 부분들을 일부러 짚어 설명했습니다. 덧글을 보면 그런 오해가 발생하고 해소되는 과정이 한 가지 나와 있습니다.
합의의 폭을 팀 밖으로까지 확대하는 것은 어떠한가 하는 급진적인 가설이 나와 있습니다.
보다 실질적인 글로는:
이쪽에서는 합의에 의한 플레이를 위한 구체적인 기법 내지... 심법?이 제시되었습니다. (*)
실제 플레이에서 시나리오 없이 합의에 의한 진행을 하고 나온 감상/분석입니다.
위 "시나리오 없이 플레이 진행"과 같은 맥락에서, 보다 구체적인 시행 방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합의에 의한 플레이를 준비하는 과정에 쓰여진 글입니다.
플레이어가 설정 제작에 참여하는 비중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나와 있습니다.
그냥 넋두리(부제: 플레이어 참여도에 대해 투덜거리기)
역시 플레이어의 피동성을 걱정하는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합의에 의한 플레이를 해 보려는 엠제이케이님이 이런저런 질문을 하신 글입니다. 대답은 덧글에 있습니다.
합의제 플레이에서 마스터의 재미란 어떤 것일까요? (2010/07/20)
츄베랄님이 합의에 의한 플레이를 장기적으로 시도해 본 결과에 기반하여, 어려웠던 점, 좋았던 점 등을 서술하고 궁금한 점을 묻는 글입니다. 세션을 접하기 전에 합의 플레이를 시도하신 케이스인만큼, 세션에서 이야기된 것과는 좀 다른 면이 있다는 점에도 주목할 만합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단편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서 읽으시면 좋습니다.
제가 매주 플레이하는 오프라인 팀의 플레이를 녹음하여 옮겨 적은 기록입니다.
마스터 우그웨이의 마지막 가르침 (2010/07/20)
GIF 애니메이션입니다. 직접 보셔야...
합의에 의한 플레이 - PDF 합본 (2010/07/20)
위에 (*) 표가 붙은 글들을 모아 편집한 PDF 파일입니다. 게시판 형식보다 읽기 편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자아도취형 마스터링에 관하여 (*)
플레이어 배제하기 I (*)
플레이어 배제하기 II (*)
플레이어 배제하기 III (*)
합의에 의한 플레이에서 문제시하고 있는 플레이 방식의 한 극단을 설명한 글들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제가 쓴 글을 제일 잘 알다 보니까 링크도 그 쪽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혹 링크할 만한 글이 더 있으면 덧글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不可與言而與之言 失言
- 합의에 의한 플레이,
- 이론,
- 방법론,
- 합의,
- 편집글
근데, 예를들어 '라노베, 일본애니메이션, 미연시적 플레이 관련' 뭐 이런 식으로 RPG와의 관계가 한발 슬쩍 걸친 정도에 불과한 주제도 새 게시판에 허용이 되려나 모르겠네요.
분류 방식은 다양할 것 같고, 같은 글이 여러 분류에 속할 수도 있을 것 같고... 편집글도 다양하게 가능할 것 같아서 아예 별도 게시판으로 했습니다. 그런만큼 다양하게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RPG와 아예 무관한 글은 세션에 그다지 올라오지 않으니까, 주제도 사실 편집글 만드는 사람이 각자 파악하는대로 하면 될 것 같아요. 일단 지금 생각한 것은:
* 전에 플레이 게시판에서 같은 주제로 만들어졌던 "천승민님의 플레이 자료" 시리즈 복원.
* 초보자에게 적절한 글들 모음.
* 플레이 실전 팁 모음.
* 무한세계 평행계 설정 모음... 이거 전에 오승한님이 올리셨던 것 같은데 찾아서 보강하는 정도로도 될 듯.

검색은 사이트 오른쪽 위 구석의 검색창에 "합의"를 넣어서 했습니다.
편집자의 추천 게시판에 중복 게재된 것을 감안하여 원래 링크를 찾는 게 약간 귀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