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ions
온라인 플레이(소위 ORPG)가 많이 이루어짐에 따라 단편 플레이의 중요성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세션에서도 얘기가 꽤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지가 않네요... 관련된 글 더 찾으시는 분께 사탕을 드리겠습니다.
단편 시나리오에 관한 글
단편 플레이 그 자체보다는, 완결성 있는 단편 시나리오의 제작에 관한 글들입니다.
행사 시나리오를 만들면서 생각난 것들을 정리한 글입니다.
역시 행사 시나리오 제작에 관한 글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단편 플레이에 관한 글
단편/단기 플레이에서도 PC 위주의 서사적 진행이 가능한지?
제목 그대로입니다. 질문의 형식을 하고 있으므로 덧글을 함께 보면 좋습니다.
단편이라는 조건 하에서 효율적으로 표현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드는 방법을 고찰한 글입니다.
단편 시나리오들
실제로 플레이에 사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들입니다.
지금은 안 하는 RPG 플레이 행사인 RPG의 계절 2회에서 사용된 GURPS용 시나리오 2편입니다.
역시 지금은 안 하는 RPG 행사인 RPG 컨벤션에서 2005년에 사용된 D&D 3.5용 시나리오입니다.
위와 같은 2005년 RPG 컨벤션 시나리오입니다. GURPS용입니다. 초보자에게 추천합니다.
GURPS용 시나리오입니다. 국문1판 기준이지만, 국문2판으로 컨버전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나우누리 RPG 동호회 제1회 모험자대회에서 사용된 시나리오입니다. 캐릭터 시트는 시나리오 밑의 글 목록에 나와 있습니다. 역시 GURPS 국문1판 기준입니다.
GURPS 국문1판 기준의 시나리오입니다.
不可與言而與之言 失言

단편에서의 캐릭터 구성
링크가 깨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