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플레이(소위 ORPG)가 많이 이루어짐에 따라 단편 플레이의 중요성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세션에서도 얘기가 꽤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지가 않네요... 관련된 글 더 찾으시는 분께 사탕을 드리겠습니다.

 

단편 시나리오에 관한 글

단편 플레이 그 자체보다는, 완결성 있는 단편 시나리오의 제작에 관한 글들입니다.

 

RPG 연구실 9a - 단편 시나리오의 특징과 의의

RPG 연구실 9b - 단편 시나리오의 특징과 의의

행사 시나리오를 만들면서 생각난 것들을 정리한 글입니다.

 

단편 시나리오를 만들 때

역시 행사 시나리오 제작에 관한 글입니다.

 

컨벤션 시나리오를 만들며

마찬가지입니다.

 

단편 플레이에 관한 글

 

단편/단기 플레이에서도 PC 위주의 서사적 진행이 가능한지?

제목 그대로입니다. 질문의 형식을 하고 있으므로 덧글을 함께 보면 좋습니다.

 

단편에서의 캐릭터 구성

단편이라는 조건 하에서 효율적으로 표현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드는 방법을 고찰한 글입니다.

 

단편 시나리오들

실제로 플레이에 사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들입니다.

 

RPG의 계절 "별" 시나리오 2편

지금은 안 하는 RPG 플레이 행사인 RPG의 계절 2회에서 사용된 GURPS용 시나리오 2편입니다.

 

이 바닥은 언데드 지옥이야!

역시 지금은 안 하는 RPG 행사인 RPG 컨벤션에서 2005년에 사용된 D&D 3.5용 시나리오입니다.

 

말타의 고양이

위와 같은 2005년 RPG 컨벤션 시나리오입니다. GURPS용입니다. 초보자에게 추천합니다.

 

Memory

GURPS용 시나리오입니다. 국문1판 기준이지만, 국문2판으로 컨버전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十五日五將一道

나우누리 RPG 동호회 제1회 모험자대회에서 사용된 시나리오입니다. 캐릭터 시트는 시나리오 밑의 글 목록에 나와 있습니다. 역시 GURPS 국문1판 기준입니다.

 

눈이 내리는 날

GURPS 국문1판 기준의 시나리오입니다.

可與言而不與之言 失人
不可與言而與之言 失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