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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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1의 수술을 보면 부상으로부터의 회복을 가속시킬 수 있다고,
p. 424를 참고하라고 되어 있는데요.
찾아보니까 치명상의 안정이나 장기적 불구 상태의 치료는 있어도,
그 밖의 HP 회복 효과는 없는 거 같습니다.
수술이면 뭐 종양 제거라든가, 몸에 박힌 이물질 빼내는 거...
딱 그런 이미지이긴 한데요.
이런 건 꼭 치명상이나 장기적 불구 상태가 아니어도 시도할 수 있지 싶은데,
그런 경우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모르니 의아하더라구요.
(HP 추가 회복이라든가, 수술부터 하지 않으면 응급처치는 몰라도 본격적인 의료 조치는 못한다거나;; )
극단적으로 가면 화살촉이나 총알을 안 뽑고 의료 조치만 해도
부상을 모두 회복할 수 있게 되나?
(이럴 리는 없을 텐데 6-_-`.`.`. )
이 점이 궁금해서 질문글 올려 봅니다.

대체로 응급처치나 의료에서 뭉뚱그려 이물질 제거 같은 것을 하고, 수술은 보다 심각한 상황을 다룬다고 보는 게 일단은 적절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