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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겉으로 드러나는 특징만 뽑아보자면
천사의 이미지를 누군가가 지각한 순간(그림이던 동상이던 거울에 비친 모습이던) 원래 살던 차원에서 넘어오게 됩니다.
우는 천사를 누군가가 보고있는동안 우는 천사는 돌 석상이 되버립니다.
우는 천사를 보고있지않는동안 어떻게 되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순식간에 사냥감에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비실체 고속이동)
돌 석상이 된 우는천사는 돌이니까 죽일 수 없습니다
누군가가 보고있으면 불가살+사지마비가 된다고 봐야할지 무생물이 되는걸 어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걸 여럿이서 하는 rp에 알맞게 고치려는데 어떤점을 고쳐야하나요?
+즉 요약하면
1.일상시:다른 차원에 거주
2.누군가가 천사의 이미지를 보는 순간, 그 이미지가 있는곳으로 이동함(탄생에 가깝습니다. 이건 캐릭터 배경)
3.누군가에게 관찰당하면 무조건 석상으로 변신.(평범한 석상이 되버리기 떄문에 위험하단걸 눈치채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4.석상은 무생물이기 때문에 죽일 수 없습니다.(석상들을 폭파시키지 않는걸로 봐선 불가살일수도 있습니다)
5.관찰 당하지 않게되면 원래의 알 수 없는상태로 돌아옴.(비실체)
6.원래의 상태에선 몹시 빨라서 한참 멀리 떨어진 적이 눈을 깜빡이는 사이에 코앞으로 이동할 수 있을정도

워프(사용제한, 아무도 보고있지 않을 때만 -20%; 사용제한, 자신이 실제로 걷거나/오를 수 있는 공간으로만 -20%; 추가 하중, 보통 +20%; 거리 제한 -50%) [30]
이 경우 전투 중, 누구도 보고 있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이동력 만큼의 거리를 순간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